丹木の歳時記、翻訳

丹木の歳時記・ 神無月(2)翻訳

한 송이 & 자몽 2022. 10. 19. 11:37

森鴎外が亡くなったのは100年前の1922(大正11)年7月。その3ヶ月後の10月には日本で初めて「ファーブル昆虫記」(第1巻)が発刊されました。フランス語の原著『昆虫学的回想録』から翻訳したのはアナキスト(無政府主義者)の大杉栄です。1919(大正8)年、豊多摩刑務所に収監されていた大杉は『昆虫学的回想録』の英語抄録版を読み、原著からの翻訳を決意。ちなみに大杉には「一犯一語」という有名な言葉があり、投獄される度に一つの言語を習得したといいます。大杉が没したのは、昆虫記出版の翌1923(大正12)年9月。憲兵大尉・甘粕正彦の手にかかり、伊藤野枝(のえ)と共に絞殺(こうさつ)されます。世に言う「甘粕事件」です。享年38歳。その後も存命なら自ら昆虫記の続刊も翻訳したことでしょう。本学の中央図書館には復刻版の大杉栄訳「ファーブル昆虫記」(明石書店)が収蔵されています。

 

丹木の歳時記2022 神無月(二) | 創価大学 | Discover your potential 自分力の発見 (soka.ac.jp)


김미정 번역(2022.10.19)

 

 

음력 10월

 

100년 전인 1922년(대정 11년) 7월, 모리오가이 사망하고 석 달이 지난 10월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<파브르 곤충기 제 1권>이 발간되었습니다.

프랑스 판 원제목은 <곤충학적 회상록>이었고, 번역자는 아나키스트였던 오스기 사카에 (1885년-1923년)입니다.

1919년(대정 8년) 토요다 형무소에 수감되어 있던 오스기는 <곤충학적 회상록>의 영어초록본을 읽고는 (프랑스)원서로 번역하기로 결정했습니다.  나중에  <감옥 한 번에 말 하나>라는 오스기의 말도 유명하게 되는데요, 투옥될 때마다  외국어 하나씩을 배웠다고 합니다.  오스기는 곤충기가 출판된 다음 해인 1923년 9월에, 헌병대위 아마카스 마사히코에게 잡혀서  이토 노에(애인)와 함께 교살되었습니다.   <아마카스 사건>이라고 하는 것입니다. 오스기의 나이 38세였습니다.  그가 살았다면 그 후에 곤충기를 더 번역하였을 테지요.

 

우리 학교 중앙 도서관에는 복간 출판된 오스기 사카에의 <파브르 곤충기>(아카이시 서점) 가 소장되어 있습니다.


https://ja.wikipedia.org/wiki/%E5%A4%A7%E6%9D%89%E6%A0%84

 

大杉栄 - Wikipedia

出典: フリー百科事典『ウィキペディア(Wikipedia)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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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ja.wikipedia.org/wiki/%E7%94%98%E7%B2%95%E4%BA%8B%E4%BB%B6

 

甘粕事件 - Wikipedia

出典: フリー百科事典『ウィキペディア(Wikipedia)』 甘粕事件(あまかすじけん)は、関東大震災直後の1923年(大正12年)9月16日、アナキスト(無政府主義思想家)の大杉栄と作家で内縁の

ja.wikipedia.org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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