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출간으로부터 1년 2017년 11월 7일 「남양섬에서 살다, 조선인 마쓰모토의 회고록」이 세상에 나왔다. 그 후 문화관광부 추천 세종도서에도 선정이 되었고 결과가 좋았다. 오늘은 책의 첫 생일, 아기라면 돌잔치 하는 날이다. 당산서원堂山書院/남양섬에서 살다 2018.11.07
남양섬에서 살다, 독후감 https://brunch.co.kr/@heroyw1/110 블로그친구이며 페이스북 친구 미누기아빠 전영웅 씨가 요즘 브런치에서도 주목받고 있다. 그의 글을 일부 캡쳐하여 저장해둔다. 당산서원堂山書院/남양섬에서 살다 2018.10.09
1년 전의 메모발견/ 책 만들던 중 1년 전의 페북메모. *2017년 9월 24일:「남양섬에서 살다, 조선인 마쓰모토의 회고록」은 이때부터 두 달 후인 2018년 11월 7일에 출간됨 페이스북의 추억보기: '*솔직히 반성! 교수남편 조수한다고 따라 다니다면서 교수님의 연구 성과물을 늦어지게 한 건 결국 나, 조수 탓인듯. 2006년.. 당산서원堂山書院/혼자하는 출판사 2018.09.24
日本,일본어로 보도자료 2 『南洋の島で生きた, 朝鮮人、松本の回顧録』 済州大学社会学科の趙誠倫(チョ・ソンユン)教授が編集して発行した本、 『南洋の島で生きた, 朝鮮人、松本の回顧録』は 韓国の済州島にある 堂山書院出版社で2017年に出版され、今年の春には韓国文化体育観光部の主催.. 당산서원堂山書院/혼자하는 출판사 2018.09.22
오키나와 류큐신보에 책소개 「남양섬에서 살다, 조선인 마쓰모토의 회고록 」소개. 전경운씨가 남긴 회고록, 오키나와 사람들과의 에피소드가 들어있어 오키나와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받는다. 오키나와에서 책주문을 받았다. 눈 비벼가며 자필 회고록을 옮기던 때는 그리지 못하던 미래가 오늘이다. 당산서원堂山書院/남양섬에서 살다 2018.09.20
報道資料:『南洋の島で生きた, 朝鮮人、松本の回顧録』と世宗図書に選定 報道資料:『南洋の島で生きた, 朝鮮人、松本の回顧録』、世宗図書に選定 済州大学社会学科の趙誠倫(チョ・ソンユン)教授が編集して発行した本、『南洋の島で生きた, 朝鮮人、松本の回顧録』は 韓国の済州島にある 堂山書院出版社で2017年に出版された。その本が韓国.. 당산서원堂山書院/남양섬에서 살다 2018.09.06
출판사도 식후경 혼자하는 출판사(1인 출판사)니까,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. 책 만들 때도, 책 팔 때도, 책 광고 할 때도, 좋은 일 있어서 홍보할 때도 (보통, 출판사라면 정예멤버일 기획편집자, 마케팅과 영업 담당자, 경리책임자가 있게 마련이지만) 혼자서! 세종도서에 선정되자 그날은 너무 기뻐서 막 자.. 당산서원堂山書院/혼자하는 출판사 2018.07.08